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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일 시인 파울 첼란의 작품들을 허수경 시인이 번역한 것으로, 그의 깊은 성찰과 아름다운 언어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남깁니다.
감성 지능 향상, 창의력 자극, 그리고 시와 문학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입니다.
허수경 시인의 유고로 남은 한국어판 '파울 첼란 전집'은 총 다섯 권으로 꾸려진다. 2권은 네 권의 시집 <숨전환>, <실낱태양들>, <빛의 압박>, <눈의 부분>의 수록작 330여 편을 묶은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