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북두칠성 신화의 매혹적인 재해석으로, 가족, 선택 그리고 사랑과 같은 보편적 주제를 다뤄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한 모험을 선사합니다. 서정오 작가의 생생한 스토리텔링과 서선미 화백의 마법 같은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밤하늘 별자리에 담긴 신비로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상상력 증진, 우리 신화에 대한 이해도 향상, 가족과 선택에 대한 성찰 기회 제공.
《삼신할미》, 《오늘이》, 《감은장아기》에 이은 네 번째 신화 이야기로, 여러 전승을 참고해 서사를 풍부하게 구성했다. 서선미의 신비로운 색감의 그림이 일곱 쌍둥이의 모험과 환상적 분위기를 더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