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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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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내기도 벅찬 현실 앞에서 ‘꿈’은 점점 사치스러운 말이 되었다. 꿈을 말하면 현실을 모른다는 말을 듣고, 꿈을 붙잡고 있으면 미성숙하다는 시선을 받는다. 『꿈꿀 권리』는 이러한 시대에 꿈과 희망의 의미를 단순한 추상적 관념이 아니라, 이전 시대를 살며 치열하게 고민했던 철학자들의 사상에서 가져와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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