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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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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돌발 행동을 부모의 자질 부족이나 아이의 문제로 보지 않고, 엄마와 아들이 세상을 배우고 소통하는 ‘작동 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본질에 주목한다. 딸로 태어난 엄마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던 아들의 뇌 발달, 기질적 특성, 남성성의 특징을 밝히며, 말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고 설명보다 직접 부딪치며 배우는 아들 맞춤형 소통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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