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갈등을 통해 동의의 진짜 의미를 쉽고 구체적으로 알려 주는 관계 교양서다. 손을 잡거나 물건을 빌리는 사소한 순간부터 친구 관계, 신체 결정권, 디지털 에티켓까지 다채로운 사례를 통해 서로를 존중하며 건강한 관계를 맺는 법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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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생각할 줄 아는 어린 철학자들의) 생각의 지도제마 엘윈 해리스 엮음 ; 김희정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