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전 「씨네 21」 편집장 조선희의 첫 장편소설이다. 일하는 사람들이 겪는 파고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그 파고 속에서 변질되는 것과 변질되지 않는 젊은 날의 이상은 무엇인지 극명하게 그려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