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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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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리샴 베스트 컬렉션'을 완결하는 열 번째 작품. 브라질 원시림과 워싱턴의 법정을 무대로, 문명의 노예가 되어 악다구니 같은 삶을 살아가는 인간 군상들을 그렸다. 문명과 자연에 대한 거시적 통찰과 더불어, 정신적으로 충만한 삶에 가치를 부여하는 작가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통쾌한 스릴러의 묘미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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