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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상과 그의 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현대미술의 이론을 활용하여 독특하고 흥미로운 해석을 제공한다. 조영남은 이상의 천재성을 증명하기 위해 40년 동안 마음속에 품어온 꿈을 실현한 책이다.
이 책은 이상과 그의 시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감상을 가져다줄 것이며, 독자들이 문학이나 예술 작품을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다. 또한 조영남의 해석은 창의성과 상상력의 힘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로,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다.
2010년, 이상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예술인 조영남이 시인 이상을 재조명한다. <이상은 이상 이상이었다>는 조영남이 현대미술적 관점으로 이상의 시를 바라본, 쉽고 재미있는 이상 시 해설서이다. 조영남은 이 책을 '나의 유일한 버킷 리스트'라고 말한다. 또한 여태까지 가수 외에 딴짓을 많이 해왔다고 스스로 얘기하며, 이번 책을 딴짓의 결정판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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