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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스 비드머의 각색과 타트야나 하우프트만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이 그림책은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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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에라자드가 샤리야르 왕의 분노를 누그러뜨리기 위해 들려주는 천 일 밤 하고도 하룻밤 동안의 이야기 '천일야화'와 <세계의 동화> 삽화가 타트야나 하우프트만의 그림이 만났다. 고전을 읽는 재미와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재미를 동시에 안겨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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