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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속 사랑 이야기의 풍부한 세계를 탐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오랫동안 문학전문기자로 한국문학을 촘촘히 읽어온 최재봉 기자가 사랑하면 떠오르는 우리 문학의 사랑 풍경들을 포착했다. "'사랑은 무엇'이라는 연역적 규정 대신 '이런 것이 사랑'이라는 예시를 통해 사랑의 본질을 귀납"하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 머물 시간을 지나온 서른두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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