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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예술 스타일로 눈 쌓인 숲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어린이의 첫 심부름이라는 설렘과 두려움을 잘 담아냈습니다. 동물들과의 만남은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감성 지능 향상, 창의력 증진, 자연에 대한 감사함 배양"
일본 타카라지마사 주최「이 그림책이 좋아(2011년)」3위, 일본 리브로 그림책 대상 2011년 9위, 일본 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흰 바탕에 목탄의 거친 선으로 그려진 눈 쌓인 숲 속 풍경에 첫 심부름을 가는 어린 아이의 설렘과 두려움과 호기심이 고스란히 배어 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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