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공감가는 육아 경험과 유쾌한 일러스트로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이 책은 두 살짜리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웃음, 공감, 육아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작가 민치가 아이를 키우며 겪은 좌충우돌 육아 경험이 담긴 그림책이다. 이유식 먹이기, 목욕시키기, 재우기 등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가 상황별로 재미나게 그려져 있다. 그래서 두 살 아이를 둔 부모에게는 깊은 공감을, 두 살 아이를 키운 부모에게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