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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몽골 사람들의 집을 통해 집의 개념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매혹적인 여정을 선사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은 그들의 문화와 생활 방식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몽골의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데려갑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집의 개념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몽골 사람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환경 의식을 심어주고 다양한 문화와 생활 방식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일곱 번째 땅별그림책은 몽골 그림책이다. 주인공 질루가 엄마 배 안에서 처음으로 만난 집에서부터, 태어나 자라면서 만나는 여러 가지 집을 보여 준다. 자연과 어우러져 살고 있는 몽골 사람에게 그들의 삶을 둘러싼 ‘집’이란 무엇인지, 집의 개념을 그들이 사는 지구로까지 확장해 생각할 수 있는 힘은 몽골 사람들의 삶과 함께하고 있는 광활한 자연이 아닐까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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