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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쁜 엄마를 둔 소녀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이야기와 함께, 실용적인 요리 레시피가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큰 위안과 배움을 선사합니다.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을 배우며, 새로운 요리를 시도해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부모님의 바쁜 출장 일정으로 2주 동안 이모와 생활하게 된 주인공 소녀가 ‘엄마가 쓴 요리책’을 발견하게 되고, 그 요리책을 보면서 요리하는 즐거움, 사람들을 이해하는 마음,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게 되는 이야기와 이야기 속 엄마가 남긴 요리책이 함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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