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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마다의 소울 플레이스를 통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충만한 행복감을 선사하는 장소들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자신의 소울 플레이스에 대해 성찰하게 하고 인생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줍니다.
삶을 다시 돌아보고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됩니다.
내 생의 마지막 날들은 어떤 모습일까?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과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소설가, 영화감독, 건축가, 요리사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9명의 저자가 함께한 에세이집으로, 죽음을 둘러싼 수많은 물음 가운데 '생의 마지막 날들을 보내고 싶은 장소'에 관해 질문을 던지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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