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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입대한 아들을 향한 엄마의 사랑과 그리움을 담은 가슴 따뜻한 편지 모음입니다. 김별아 작가의 솔직한 감정과 통찰력 있는 글들이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증진,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감 강화.
베스트셀러 <미실>의 김별아 작가가 스무 살의 뜨거운 여름에 입대한 아들에게 전하는 편지를 모아 펴낸 책이다. 입대한 날부터 훈련소 수료식까지 38일 동안 매일 써내려간 편지 서른여덟 편과, 백일과 첫돌 때 쓴 편지를 더해 총 마흔한 편의 진심 어린 글을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