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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라, 내일은 없는 것처럼"은 아름다운 남미의 풍경을 배경으로 한 모자와 아들 JB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생생한 경험담과 현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모험심 자극, 새로운 문화에 대한 이해도 향상, 언어 학습 능력 증진
세 살배기 JB와 함께 터키로 떠난 첫 번째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아랍, 라오스,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를 다니며, ‘사람 여행’을 하고 있는 오소희 작가의 네 번째 여행서가 출간되었다. 이번에는 남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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