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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미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 그리고 현지인들과의 따뜻한 교류를 통해 여행자의 마음속에 평화와 위로를 선사하는 책입니다. 오소희 작가의 섬세한 글쓰기와 생생한 사진들이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남미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심어주고, 여행과 삶에 대한 관점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현지인들과의 교류는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그들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소희 작가의 네 번째 여행서, 남미 여행기 2부이다. 2부에는 2010년 7월 중순부터 2010년 10월 중순까지 약 세 달 동안 이어진 남아메리카의 6개국 여행의 여정 중 콜롬비아, 에콰도르, 칠레에서 보냈던 시간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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