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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머와 공감으로 가득 찬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며, 특히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그런 실수를 했을 때 더욱 그러하다는 점을 유쾌하게 다뤄줍니다.
공감과 유쾌함의 감성 증진, 실수에서 배우는 중요성에 대한 이해도 향상.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혹시라도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똥을 싸는 실수를 한다 하더라도 그렇게 겁먹지 말라는 걸, 누구든 그런 실수쯤 할 수 있다는 걸 재미있고 유쾌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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