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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감 가는 캐릭터와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김경희 작가의 첫 동화집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걱정을 다루며,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문제 해결 능력 증진, 자존감 및 자신감 강화.
문지아이들 시리즈 127권. 2003년 소설로 등단한 김경희 작가의 첫 동화집이다. 혼자가 아닌, 가족과 친구와 더불어 함께할 때 내 안의 고민과 걱정이 어느새 가벼워진다는 것을 다섯 편의 속 깊은 이야기를 통해 훈훈하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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