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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 철학 동화로, 전쟁과 평화의 개념을 재미있고 신선한 시각에서 다뤄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합니다. 가노 마코토 작가는 언어유희와 유머를 통해 어른들의 욕망을 비판하고 평화와 비폭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평화로운 해결책을 찾고 폭력을 거부하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비판적 사고와 창의성을 함양할 것입니다.
전쟁과 평화를 생각하는 어린이 철학 동화. 여덟 살 어린이 또랑초롱이 쿠스타리아 초대 대통령이 되었다. 애송이 꼬맹이가 뭘 하겠느냐며 어른들은 비웃었다. 또랑초롱은 아랑곳 않고 어른들이 생각하기에 아주 터무니없는 결정을 내린다. 바로 군대를 없애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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