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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음속에 상처가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고정욱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경하 화백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독자들을 웃음 짓게 하고 눈시울을 적셔 줄 것입니다.
마음속 상처가 있는 아이들에 대한 공감을 키우고, 주변 사람들의 사랑과 보살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아이앤북 창작동화 시리즈 27권.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의 저자 고정욱이 쓴 창작동화. 마음속에는 엄마를 향한 그리움과 서러움이 가득 차 있지만 친구들의 우정과 선생님의 보살핌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윤석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마음에 상처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친구들, 선생님 등 아이 주변에 있는 이웃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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