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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자극하는 생생한 동시들로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을 자연과 주변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안내합니다. 시인은 일상적인 대상들과 사람들과의 연결을 아름답게 그려내며, 따뜻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전달합니다.
자연과 주변 세계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창의력과 상상력 증진,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인식 강화.
푸른사상 동시선 시리즈 7권. 성환희 시인이 10년 만에 내는 첫 동시집이다. 시인은 삶에서 만난 사람과 사물에 대한 아름다운 인연을 동시집에 담고 있다. 시인의 동시를 읽은 첫 독자로서 딸(이아람)이 그림을 그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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