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라넬 왕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부와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성찰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우화입니다. 야누슈 스탄니의 예술적 감각과 문학적 감수성이 어우러진 그림책은 단순하면서도 세밀하고, 솔직하면서도 풍자적인 그림을 통해 옛 성의 웅장함과 왕궁 생활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운율이 살아있고 재치 있는 표현들은 읽는 맛을 더해주고, 다라넬 왕의 자유로운 정신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다라넬 왕 이야기"를 읽은 후 어린이들은 부와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성찰하고, 물질적 소유보다는 개인적 성장과 행복을 우선시하는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여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도록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날개달린 그림책방 시리즈 2권. 1960년대의 화제작이자 1972년 모스크바 국제 도서전 은메달 수상작. 멋진 성의 주인이며 모든 권력과 부를 가진 왕. 하지만 다르다넬 왕은 하나씩 하나씩 가지고 있던 것들을 버리고 어디론가 떠난다. ‘왕은 왜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난 걸까? 그 뒤로 왕은 어떻게 됐을까? 어린이들은 왕의 선택을 보며 부와 가난, 소유와 버림, 성공과 행복의 관계 등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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