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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줄리아 도널드슨의 재치 있는 글과 데이비드 로버츠의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상상력, 모험, 그리고 가족 사랑을 주제로 한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험과 가족 사랑을 통해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새로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창의적인 해결책을 생각해내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노는 게 제일 좋아!>의 줄리아 도널드슨의 그림책. 잭의 할머니 얼굴에 얼룩덜룩한 반점이 생겼다. 머나먼 '코푸러라' 섬에서만 열리는 '쟈두쟈두' 열매를 먹어야만 낫는 '쟈두마마'에 걸린 것이다. 잭은 작은 배를 만들고, 선원도 둘이나 뽑아 항해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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