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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아기의 흔한 행동인 손가락 빠는 습관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다뤄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 습관을 고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동안 사랑과 보살핌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아이의 자존감 향상, 나쁜 습관 고치기, 엄마와의 유대감 강화.
아이의 성장하는 마음을 잘 나타낸 그림책이다. 유아기의 특성 가운데 하나인 손가락 빨기를 소재로 삼아, 유아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직 손가락 빠는 버릇이 남은 유아에게는 자연스럽게 버릇을 고칠 수 있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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