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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박완서 선생님의 마지막 장편동화 '이 세상 태어길 참 잘했다'의 영어 번역본으로, 가족에 대한 사랑과 생명의 고귀함을 주제로 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전승희 번역가가 원작의 기품을 살려 수준 높은 어휘와 고급스러운 표현을 사용하여 심도 있게 번역하였습니다.
삶과 사랑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와 이해를 키울 수 있으며, 가족과 애완동물에 대한 사랑과 존중의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마지막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의 영어 번역본이다. 우리 사회에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생명의 고귀함을 주제로 사회의 기둥이 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영어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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