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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분단된 조국을 하나로 모으고자 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전달하는 권정생 작가의 감동적인 작품입니다. 팔푼돌이네 삼 형제의 여정을 통해 남과 북의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 이해, 그리고 분단된 조국에 대한 희망을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남과 북의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아지 똥> 권정생 작가가 들려주는 따뜻한 통일 이야기. 돌징이라는 골짜기에서 살던 팔푼돌이네 삼 형제는 6.25 전쟁을 피해 어디 먼 곳으로 사라졌다가 어느덧 고향이 그리워 삼십팔 년 만에 다시 돌아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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