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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자신을 존중하지 않았을 때의 허망함과 불행함을 유머와 통찰력으로 그려내며, 독자들을 자기성찰과 성장으로 이끄는 매혹적인 여정을 선사합니다.
자아 존중감 향상, 공감 능력 증대, 관계 개선
"절제하는 어조와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중 가장 냉정한 자의 가슴도 파고들 것"이라는 평과 함께 안나 가발다, 마르크 레비를 잇는 베스트셀러 작가에 오른 아녜스 르디그의 장편소설. 자신을 존중했을 때 비로소 찾아오는 삶의 선물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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