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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수 오지은이 자신의 내면 세계를 솔직하게 드러낸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회색의 세계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단단한 돌을 마주하는 용기를 보여줍니다.
공감, 위안, 희망, 개인적 성장
오지은 산문집. 서른다섯의 가수 오지은은 꼬박 2년이라는 시간을 회색의 세계에서 지내며,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실험해본다. 그리고 그것을 이 책에 남김없이 기록했다. 조금씩 떠밀리듯 어른이 되어가는 우리에게 그의 기록은 일종의 실용서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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