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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하는 독특한 언어의 세계를 발견하세요. 이 책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경험하지만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과 느낌을 담은 세계 각국의 특별한 단어들을 소개하며, 언어를 통해 서로 연결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언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른 문화를 이해하며,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언어를 통해 생각을 표현하고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전하려는 마음과 전해지는 마음이 언제나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는 누구나가 경험하는 이런 순간들을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낱말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그려낸 책이다. 루시드폴이 번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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