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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언어 유희와 표현들을 통해 문화의 매혹적인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다양한 나라의 관용구와 속담을 소개하며, 우리가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비슷한 생각과 감정을 공유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문화에 대한 이해와 감상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웃음과 기쁨을 선사합니다.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 두 번째 이야기. "세상에 하나뿐인 낯설고 아름다운 낱말들"로 우리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던 <마음도 번역이 되나요>의 작가 엘라 프랜시스 샌더스가 이번에는 더 기발하고 재미있는 표현들과 함께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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