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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유쾌한 서른 살 여성 로미의 일상을 통해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는 소설입니다. 그녀의 일상 속 다양한 인물들과의 에피소드는 현대 사회 속 20~30대 여성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웃음, 공감을 통한 감정 해방, 그리고 자기 성찰 기회 제공.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서른 살의 싱글녀 로미의 일상을 일기 형식으로 유쾌하게 그려낸 소설이다. 여성들의 문화, 패션, 사회 등을 다루는 프랑스 잡지 「쉬크 매거진」의 공동 창업자 미리암과 쥘리아는 주 독자층인 20~30대 여성들을 관찰하여 그들의 모습을 반영한 '로미'라는 주인공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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