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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성 커플의 임신과 출산 여정을 솔직하게 그려내며, 그들이 마주한 도전과 장애물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로진느 마이올로의 용감한 이야기는 LGBTQ+ 커뮤니티 내 부모로서의 경험을 이해하는 데 있어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LGBTQ+ 커뮤니티 내 부모가 되는 경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이러한 가족들이 직면한 도전과 장애물을 드러내며 공감과 연대의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2014년 6월, 저자 로진느는 첫째 딸 쥘리에트를 출산하면서 동성 배우자 나탈리와 비로소 두 명의 엄마가 되었다. 『부모 말고 모모』는 동성부부인 로진느와 나탈리가 부모가 아닌 모모母母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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