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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결핍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책으로,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조언과 심리치료 기법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신과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자존감과 자기 가치감 증가, 그리고 상처와 결핍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도구 습득.
한 번은 만나야 할 내 안의 상처의 관한 31가지 이야기. 12년 동안 심리상담가로 활동하며 3만 명의 마음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온 박민근 소장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른의 성장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삶의 의미와 기쁨을 되찾아주기 위해 쓴 심리 치유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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