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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적 취향 2"는 독특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가득 찬 매혹적인 소설입니다. 이하린 작가의 글은 박화인이라는 악마의 눈을 통해 인간 세계를 흥미롭고 신나게 그려내며, 그녀의 고군분투하는 사랑과 형벌의 여정을 따라갑니다.
"악마적 취향 2"를 통해 독자들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계관을 경험할 뿐만 아니라, 사랑, 희생 그리고 구속의 힘에 대한 심오한 통찰을 얻게 됩니다.
이하린 장편소설. 보잘것없어 보이는 편의점 알바생 박화인. 하지만 그녀의 정체는 바로 악마 중의 악마라고 칭송받던 전쟁의 여신 벨로나.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이 살아오던 그녀가 현재 엄청난 죄를 짓고 인간 세상에서 형벌을 받는 중이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만나게 된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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