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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적 취향 3 - 완결"은 독특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한 매혹적인 로맨틱 판타지 소설입니다. 이하린 작가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흥미로운 줄거리가 독자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사로잡을 것입니다.
웃음, 설렘,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가득 찬 흥미진진한 여정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하린 장편소설. 보잘것없어 보이는 편의점 알바생 박화인. 하지만 그녀의 정체는 바로 악마 중의 악마라고 칭송받던 전쟁의 여신 벨로나. 무엇 하나 부족한 것 없이 살아오던 그녀가 현재 엄청난 죄를 짓고 인간 세상에서 형벌을 받는 중이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만나게 된 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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