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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익숙한 공간의 낯선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그곳을 특별하게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여행과 인간 본성에 대한 애정을 가진 독자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독자들은 익숙한 공간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보게 되며, 그곳을 특별하게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감사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여행 욕구를 자극하고 새로운 장소를 탐험하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지난 10년, 익숙한 공간의 낯선 풍경을 차곡차곡 쌓아온 KBS [다큐멘터리 3일]이 마음 따뜻해지는 에세이로 재탄생했다. 서울 노량진 고시촌부터 국토 최남단 마라도까지, 유행의 최전선 강남부터 천년의 도시 경주 괘릉마을까지, 사랑하면 보이는 그 많은 이야기들 가운데 100곳을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