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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진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허영한의 통찰력 있는 글과 매혹적인 사진을 결합하여, 그의 독특한 시각을 통해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허영한의 생각과 경험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제공하며, 독자의 사진 및 글쓰기에 대한 관점을 풍부하게 해줍니다.
허영한 사진 에세이. <함부로 말할 수 없다>에 실린 31편의 에세이는 사진의 곁에 머물면서, 사진을 넘어선, 사진의 프레임에는 미처 담을 수 없었던 작가의 사유와 느낌을 담고 있다. 세상에 대한 치밀하고 오랜 관조로부터 발원하는 그의 글들은 깊고 큰 울림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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