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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외국 문학 시리즈 '작가의 옮김'의 첫 번째 작품으로, 프랑스의 천재 작가 에두아르 르베의
독자들은 전통적인 서술 방식에서 벗어난 신선한 관점을 접하며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으며, 에두아르 르베의 작품 세계와 프랑스 문학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작가가 가려 뽑고 직접 옮겨 소개하는 현대 외국 문학 시리즈 '작가의 옮김' 1권. 프랑스의 천재 작가 에두아르 르베의 작품 <자화상>이 소설가 정영문의 번역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