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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절밥은 왜 그리도 맛이 좋습니까"는 현대인의 식습관에서 점점 멀어져가는 본류의 맛을 찾아 나선 박찬일 요리사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자연에서 바로 딴 재료로 만든 정성스러운 음식과 사찰음식 분야의 명문 스님들과의 협력을 통해 독자들에게 순수하고 건강한 요리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본류의 맛을 찾는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자연에서 바로 딴 재료로 만든 정성스러운 요리의 가치를 배울 수 있으며, 건강한 식습관을 채택하고 전통 음식 문화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요리계의 스타 셰프이자, 글 잘 쓰는 요리사로 알려진 박찬일. 그가 이번엔 순수의 맛을 찾아 나섰다. 자연에서 막 거둔 재료에 과장이 없는 조리 과정과 양념을 더한 최선의 맛. 그 맛을 찾아 그는 산과 들, 바다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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