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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퇴사 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에 대한 영감을 주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다양한 인물들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여정을 계획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여정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고,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며, 다른 이들의 경험에서 위로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퇴사하고 싶다'는 마음을 자극하기보다는, '퇴사 이후의 시간'에 담담히 초점을 맞추었다. 기자 출신의 저자가 세 번째 퇴사를 한 뒤 다른 이들은 퇴사 후 쉬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그 실제 이야기를 듣고 싶어 총 10명의 퇴사자들을 인터뷰해 글로 풀어낸 '옴니버스 퇴사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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