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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생활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평범한 직장을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다녀온 부부가 자신들의 여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퇴사 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나가고 있는지 알려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열정을 추구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도록 격려합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꿈을 추구하고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 대한 불안감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독자들이 자신의 열정을 발견하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부부가 동시에 퇴사하고 오백일의 세계여행을 다녀온 그 후의 이야기이다. 느슨한 어른으로 커가는 게 불안했던, 지금 하는 일이 10년 후 아무 짝에도 쓸모없을 것 같아 두려웠던, 치열하게 살아도 젊음을 낭비하는 것만 같았던 부부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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