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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울을 솔직하게 다루며,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도록 격려합니다. 저자 최고은의 공감가는 글쓰기는 독자들에게 위안과 이해를 제공합니다.
공감과 이해의 느낌, 감정적 해방, 우울 극복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우울과 처절하게 싸운 흔적의 모음집. 우울의 원인을 찾지 못해 자신을 미워했던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조금만 더 다정한 사람이 되면 좋겠다"고 위로를 권하고, 세상의 기준에 맞추려다 작아져버린 사람들에겐 "우린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강요받고 있는 것뿐"이라고 생각의 전환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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