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격동의 한 해를 보낸 작가들의 솔직하고 통찰력 있는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그들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공감과 이해를 얻고, 어려운 시기에도 계속 창조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 이해, 영감, 자기 성찰, 그리고 어려운 시기에도 계속 창조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희망.
열일곱 명의 작가들이 코로나가 전 세계를 휩쓰는 한 해를 보내며 기록한 에세이집이다. 소설가, 시인, 문학평론가, 신문 기자가 도시와 시골, 섬에서 경험한 이 시대는 어떤 모습일까. 작가들은 언택트 시대에 적응하며 경험하는 불안과 공포 혹은 안도를 세심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