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사랑과 희망을 찾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식 제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희망의 중요성 깨달음.
큰곰자리 37권. <괭이부리말 아이들> 김중미 작가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장편 동화이자, 소외된 아이들에게 향해 있던 시선을 스스로 안전지대에서 머물러 있다고 믿는 아이들에게로 넓힌 작품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