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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북만길이다"는 새터민 청소년 만길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성장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자아 발견과 자기 사랑을 통해 독자들이 공감하고, 타인에 대한 이해와 수용을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타인에 대한 이해와 수용 증가, 자아 발견 및 자기 사랑 촉진.
저학년 사과문고 7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작품 수상작으로, 새터민 청소년 교재 수록 동화이다. 새터민 친구 만길이의 마음이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자기 자신을 아끼는 방법을 배우게 해 주는 ‘자존감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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