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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아이들"은 순수한 마음과 솔직한 표현이 담긴 아이들의 시 모음집으로,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종종 간과되는 소박하고 진정성 있는 가치를 상기시켜줍니다. 이 책은 우리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 자기 성찰을 하고 삶의 단순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자기 성찰과 감정적 성장, 일상 생활의 소소한 기쁨에 대한 감사함, 그리고 순수한 마음가짐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7권. 1952년부터 1977년까지 이오덕이 가르친 아이들 시를 모아 놓은 책이다. 어떠한 기교도 없이 거짓 없는 입말 그대로 아이들이 쓴 시를 읽다 보면 이오덕 선생이 40여 년을 글쓰기 교육에 매달린 까닭을 짐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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