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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과 자연에 대한 사랑이 담긴 시들을 통해 따뜻함과 위로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이오덕 선생님이 가르친 청리초등학교 아이들이 쓴 시들은 그들의 순수함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읽는 이로 하여금 마음이 따스해지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으며, 자연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에 대한 감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상상력을 엿볼 수 있어 영감을 받고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오덕이 가르친 청리초등학교 아이들이 쓴 시를 모아 놓았다. 1962년부터 1964년까지 3년 가까이 담임을 하면서 가장 집중해서 아이들과 글쓰기 교육을 했던 때로, 아이들이 시를 쓰면서 어떻게 달라져가는지를 보는 것도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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