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황선미 작가의 마음을 울리는 글과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마법 같은 그림이 어우러진 '인어의 노래'는 유럽 민담을 통해 용기와 지혜를 전하는 매혹적인 이야기 모음집입니다. 삶에 대한 소중한 교훈을 담은 매력적인 이야기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용기와 지혜를 키워보세요.
1995년 문단에 데뷔한 후 올해로 등단 20주년을 맞이한 황선미 작가가 다시 쓰고, 볼로냐 라가치 상을 두 차례 수상한 폴란드 화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그린 유럽의 옛이야기 모음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